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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복구로 답답한 설정 한 번에 해결하기

by 552makfaf 2026. 5. 5.
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복구로 답답한 설정 한 번에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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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복구로 답답한 설정 한 번에 해결하기

 

윈도우11 22H2 업데이트 이후 기존의 직관적이었던 '장치 및 프린터' 제어판 항목이 강제로 설정 앱의 인터페이스로 통합되면서 불편함을 겪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특히 프린터의 세부 속성을 제어하거나 장치 아이콘을 직관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업무 환경에서는 클래식 모드가 절실합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레지스트리 편집이나 바로가기 생성을 통해 과거의 클래식 모드를 다시 불러오는 구체적인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목차

  1. 윈도우11 22H2 설정 인터페이스의 변화와 문제점
  2. 실행창 명령어를 이용한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즉시 실행법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영구적인 클래식 모드 전환
  4.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을 통한 접근성 개선
  5. 제어판 주소창을 이용한 우회 접속 방법
  6. 클래식 모드 사용 시 주의사항 및 관리 팁

1. 윈도우11 22H2 설정 인터페이스의 변화와 문제점

윈도우11 22H2 버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제어판 기능을 '설정' 앱으로 대거 이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불편함이 발생했습니다.

  • 기존 제어판의 '장치 및 프린터'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설정 앱의 '블루투스 및 장치' 섹션으로 이동됩니다.
  • 프린터 대기열 확인, 포트 설정, 기본 프린터 관리 등의 세부 메뉴가 여러 단계 뒤로 숨겨져 작업 효율이 저하됩니다.
  • 연결된 외부 장치의 아이콘 형상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고 텍스트 중심의 리스트 형식으로만 노출됩니다.

2. 실행창 명령어를 이용한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즉시 실행법

별도의 시스템 수정 없이 명령어를 입력하여 클래식 창을 직접 띄울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키보드의 Windows 로고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 입력창에 다음 명령어를 정확하게 복사하여 붙여넣습니다:
    • shell:::{A8A91A10-10F1-11C0-AA1F-001321F54B31}
  • 확인 버튼을 누르면 즉시 이전 윈도우 버전에서 보던 장치 및 프린터 창이 활성화됩니다.
  • 이 방법은 시스템 환경을 건드리지 않으므로 일시적인 작업이 필요할 때 가장 안전합니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영구적인 클래식 모드 전환

제어판에서 항목을 클릭했을 때 설정 앱으로 리다이렉션되는 현상을 차단하고 클래식 모드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작업표시줄 검색창에 regedit을 입력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 경로 이동: 상단 주소창에 다음 경로를 입력하여 이동합니다.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hell\Update\Packages
  • 새 값 생성: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우클릭 후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 이름 변경: 값의 이름을 UndockingDisabled로 지정합니다.
  • 데이터 수정: 생성된 값을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1로 변경하고 단위를 16진수로 설정합니다.
  • 시스템 재시작: 설정 적용을 위해 윈도우를 다시 시작하거나 작업 관리자에서 'Windows 탐색기' 프로세스를 다시 시작합니다.

4.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을 통한 접근성 개선

매번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제어판을 거치지 않고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어 원클릭으로 접속하는 방법입니다.

  • 바탕화면 빈 곳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바로가기]를 선택합니다.
  • 항목 위치 입력란에 아래 경로를 입력합니다.
    • explorer.exe shell:::{A8A91A10-10F1-11C0-AA1F-001321F54B31}
  • [다음]을 누른 후 바로가기 이름을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으로 지정하고 [마침]을 클릭합니다.
  • 아이콘 변경: 생성된 바로가기 우클릭 -> [속성] ->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 shell32.dll 파일 내에 있는 프린터 모양 아이콘을 선택하면 시각적으로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5. 제어판 주소창을 이용한 우회 접속 방법

명령어를 외우기 힘들 때 제어판 내의 경로 탐색 기능을 이용하는 직관적인 방식입니다.

  • 제어판을 실행한 후 오른쪽 상단의 보기 기준을 '큰 아이콘'으로 설정합니다.
  • 제어판 창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서 '모든 제어판 항목' 옆의 '>' 화살표를 클릭합니다.
  • 드롭다운 메뉴에서 '장치 및 프린터'를 선택하면 설정 앱으로 튕기지 않고 클래식 인터페이스가 유지된 채로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만약 위 방법으로도 설정 앱이 뜬다면 주소창에 직접 제어판\하드웨어 및 소리\장치 및 프린터를 타이핑한 후 엔터를 칩니다.

6. 클래식 모드 사용 시 주의사항 및 관리 팁

시스템의 기본 동작을 우회하는 만큼 관리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 시스템 업데이트 영향: 윈도우 보안 패치나 기능 업데이트(23H2 등)가 진행되면 레지스트리 설정이 초기화될 수 있으므로 설정법을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호환성 확인: 일부 최신 블루투스 장치는 클래식 모드에서 페어링이나 세부 옵션 설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치 연결은 설정 앱에서 진행하고, 프린터 속성 관리는 클래식 모드에서 병행하십시오.
  • 복구 방법: 만약 레지스트리 수정 후 탐색기 오류가 발생한다면 생성했던 UndockingDisabled 값을 삭제하거나 데이터를 0으로 변경하면 원래의 윈도우11 스타일로 복구됩니다.
  • 백업 권장: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파일] -> [내보내기] 기능을 통해 현재 상태를 백업하여 시스템 예외 상황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